AI 브라우저, Aside가 대체 뭔데? 설치부터 실제로 일 시켜본 기록
조이
- 자동화



동작 | 단축키 |
사이드바 토글 | Cmd+S |
Ask Aside | Cmd+E |
새 작업 | Cmd+Shift+E |
화면 분할 | Cmd+Shift+\ |
AGENTS.md 운영 규칙 (하지 말아야 할 것 포함)
SOUL.md 인격과 톤
skills/ 재사용 가능한 작업 방법
memory/ 기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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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: "online-reorder"
description: "예전에 산 생필품을 다시 주문할 때 사용. 사용자가 링크 없이
'키친타올 1개 사줘', '배변패드 주문해줘'처럼 말할 때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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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온라인 재주문
## 핵심 규칙
카탈로그 검색으로 새 상품을 고르지 않는다. 반드시 주문 이력에서 찾는다.
검색 결과는 광고와 인기순이지, 사용자가 실제로 쓰는 물건이 아니다.
## 1. 상품 찾기
- 주문 내역을 2년치까지 훑는다
- 표기 흔들림을 보정한다 (타올 = 타월, 띄어쓰기 무시)
## 2. 어떤 걸 살지 정하기
- 최근 구매순으로 정렬한다
- 최근 이력에 **다른 상품이 번갈아** 나오면 임의로 고르지 말고
각각의 마지막 구매일과 가격을 제시하고 물어본다
- 취소/반품된 주문은 무시한다
## 3. 담기
- 상품명을 다시 확인하고 담는다
- "1개"는 보통 낱개가 아니라 예전에 산 그 묶음 1팩을 뜻한다
## 4. 결제
**사용자가 명시적으로 결제를 요청하지 않는 한 결제하지 않는다.**
장바구니에 담은 것은 결제 승인이 아니다.
"결제까지 해줘"라고 명시했을 때만 진행한다.
- 상품, 수량, 총액, 배송예정일, 결제수단을 먼저 요약해 보여주고 확답을 받는다
- 배송지와 결제 카드는 지정된 것으로 직접 고른다.
결제 페이지의 기본값을 믿지 않는다. 마지막에 쓴 값이 그대로 잡혀 있다
- 화면에서 상품 / 배송지 / 결제수단이 맞는지 확인한 뒤 주문한다
- 결제 비밀번호를 물으면 입력해서 끝까지 마무리한다
- 결제 창이 닫힌 것 말고, 주문내역에 주문이 실제로 남았는지 확인한다
가격이 튀었거나, 품절이거나, 옵션이 바뀌었으면 멈추고 물어본다.






curl -fsSL https://releases.aside.com/install.sh | bashaside "이번 달 카드 명세서 받아서 Downloads에 저장해줘"
aside --session <session-id> "이어서 해줘"aside account list
aside account use u1
aside --account u1 "지금 페이지 요약해줘"{
"mcpServers": {
"aside": {
"command": "aside",
"args": ["mcp"]
}
}
}