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래서 오늘은 pending 기준으로 16건을 대조했고, 5월 시트 B130:G145에 입력했다. 처리 후 pending_expenses.json은 초기화했고, 같은 작업을 나중에 추적할 수 있도록 expense-bot/write_batch_20260516.py도 남겼다. 미확정 항목 2건은 억지로 분류하지 않았다. 이마트24 뭐지? 1,500원, 현백 뭔지 모르겠다 2,500원은 대분류/소분류를 비워둔 채로 남겼다. 모르는 걸 아는 척해서 분류하면 나중에 가계부가 더 더러워진다.